Monospace
https://monaspace.githubnext.com/
지금 주력으로 쓰고 있는 폰트이다.
이 폰트의 장점은 무려 5가지의 패밀리가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가변 폰트도 있어서 기울임, 굵기도 자유자재로 커스텀 가능.
주석에는 필기체를 사용하고 AI 제안 코드에는 타자기체를 사용하는 등 조합해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고정폭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텍스처 힐링이라고 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M’에서 특히 두드러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고정폭의 그리드는 유지하면서 마치 가변폭처럼 주변 문자를 고려하여 자간과 모양을 조금씩 변화시키는 것이다.
물론 합자 지원과 Nerd 지원도 완벽하다.
Lilex
솔직히 사이트 인터렉션이 인상적이어서 마음에 들었다.
IBM Plex Mono 기반의 폰트인데 직접 비교는 해보지 않아서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진 잘 모르겠다.
얇은 굵기와 이텔릭이 매력적이다.
Victor Mono
https://rubjo.github.io/victor-mono/
얇고 폭이 좁은 폰트.